Posts Tagged ‘Google’

Google Wave Sunsetting news from Google Wage…

Wednesday, March 21st, 2012

I have received the following email from Google:

 

 

 

 

 

One of the social networking service from Google, Google Wave, is sunsetting in 2012. I think the concept and thought will be integrated into the new service, Google+.

But, how come this email from "Google Wage <wave-noreply@google.com>"? Is he too busy to check the mistyping? ^_____^

Thanks Google for making us smile even at the last moment!  :lol:

[NEWS] Google to Acquire Motorola Mobility

Tuesday, August 16th, 2011

Google to Acquire Motorola Mobility

What a bigggg news yesterday!!!!!

Please see the official announcement from Google:

Google to Acquire Motorola Mobility
Combination will Supercharge Android, Enhance Competition, and Offer Wonderful User Experiences

If you like more story telling, then please see the following official Google blog:

Supercharging Android: Google to Acquire Motorola Mobility

Google will show their own phone based on Motorola phone technology? I think we could realize the changes within 3 months. Now it is the time to see the re-actions of Microsoft, Apple, Samsung, LG, etc...

Let's enjoy those big battles... :)

구글 인스턴트

Thursday, September 9th, 2010

구글이 또 한 건 했네요.

이건 구글을 자주 사용하면서 저도 예전에 잠깐씩 생각했었는데, 역시나 구글이 세상에 내 놓았네요. 구글 Suggestion으로 타이핑만 하면 추천단어들이 나오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d만 타이핑 해도 dictionary라는 추천단어가 맨 위에 나오고 다른 단어들도 리스트에 나오는 거죠. 그 중에서 가장 위에 나오는 단어를 자동으로 검색해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렇게 되면 단어를 타이핑 할때마다 검색을 해야 하고, 느려질 수도 있어서 별로 안 좋을수도 있겠구나 하고 말았는데... 어떻게 잘 구현했는지도 몰라도 엄청난 속도로 자동 검색을 할 수 있게 구글이 구현을 했네요. 바로 "구글 인스턴트"!

말이 필요없습니다. 한번 가서 사용해 보세요.  d를 타이핑 하면 바로 dictionary로 검색을 해 주고, 가장 위에 www.dictionary.com을 보여주네요.  구글 정말 항상 열심히 하네요. 다음은 구글 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구글 인스턴트 소개 영상입니다.

공식 페이지는 http://www.google.com/instant 입니다. 역시니 심플을 강조하는 구글, 페이지가 그리 길지 않으니 한번씩 가서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글 인스턴트로는 1. 더 빨라진 검색 2. 더 똑똑해진 검색어 추천 기능 3. 결과를 바로 알수 있음. 이런 세 가지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소개 페이지에 나오는 "알고 있나요?"를 번역하는 것으로 구글 인스턴트 소개를 마치고 좀 더 사용해 보러 갑니다~

알고 있나요?

  • 구글 인스턴트가 소개되기 전에는, 보통 사용자의 경우 하나의 단어를 엔터까지 쳐서 검색하는데 9초 이상의 시간이 걸려고, 어떤 경우에는 30초에서 90초까지 걸리는 사용자도 있었답니다.
  • 구글 인스턴트를 사용하면, 개개의 검색에 2초에서 5초까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전 세계에서 구글 인스턴트를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하루에 35억초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매 초마다 11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구글 인스턴트가 만들어지기 위해서 15개의 새로운 기술들이 사용되어졌습니다.

인수 합병을 통한 성장: IBM and Google

Tuesday, May 4th, 2010

흔히 말하는 M&A (Merger AND Acquisitions: 인수 합병)를 통한 성장... 사실 한국에서는 M&A라는 용어 자체가 긍정적이지는 않았다. 뭔가 남의 것을 먹는 듯한 느낌??? 그러나 해외에서는 M&A를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것 같다. 오늘도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큰 두 기업이 다른 기업을 인수했다는 뉴스를 접했다.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1. IBM Advances Cloud Initiatives With Acquisition of Cast Iron Systems

Cast Iron Systems라는 회사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금융,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연동하는 프로젝트를 많이 했다. 당연히 IBM은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을 위해서 Cast Iron Systems를 인수했다. 개인적으로 2010년에 가장 핵심이 될만한 단어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을 꼽고 싶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클라우드 컴퓨팅에 아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다음에 기회가 될 때 다시 한번 언급하도록 하겠다.

2. Google Acquires BumpTop

구글은 3D 인터페이스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회사인 BumpTop을 인수했다. 아마도 iPhone과 iPad를 의식해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같은 분야에 3D를 적용하기 위해서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iPhone과 iPad가 아직 선보이지 못한 3D 인터페이스 분야를 먼저 선점하기 위한 포석일 것이다.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기대…

Friday, April 30th, 2010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아무래도 애플(Apple)을 빼고서는 이야기를 할 수가 없겠죠? 수 많은 회사들과 제품들이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했지만, 모두 슬픔을 맛보아야 했는데, 이렇게 스마트폰 시장을 활성화 시킨 주역이 바로 애플의 아이폰(iPhone)이니까요.

사실 현재만 본다면 당연히 애플 아이폰의 일인 독주 체제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경쟁자가 있어야만 발전이 있을 수 있겠죠. ^^ 역시나 구글이 안드로이드로 1인 독주체제를 그대로 놓아두질 않았죠. 그래서 조금 길게 본다면,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과 구글의 2강 체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웬지 뭔가가 빠진 느낌이죠? Windows Mobile로 비록 실패는 계속했지만, 꾸준히 모바일 시장을 공략해온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빼 놓을수가 없겠죠! 사실 Windows Phone이 올 연말에서나 사용자들에게 선보인다고 해서 시장을 이미 다 뺏기고 너무 늦게 공략하는게 아닐까 라는 걱정이 앞서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올해 돌풍의 핵, 중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이렇게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이 계셨고 너무나도 정리를 잘 해 놓으신 글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도 이 분 글에 한 표가 아닌 두 표를 던지고 싶네요.

애플의 패쇄성과 구글의 개방성을 적절히 이용한게 바로 윈도우 폰 7입니다.

그렇습니다. 애플의 폐쇄성과 구글의 개방성으로,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포르노를 보려면 구글의 안드로이드로 가라고 하고, 구글의 에릭 슈미츠는 애플을 빗대어 북한에서는 사업을 하고 싶지 않다며, 어찌보면 유치한 이야기들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견제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경쟁을 보면서 웃고 있는 사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아니 이제 스티브 발머일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번 스마트폰 시장에서만큼은 자신들의 초기 패배를 인정하고, 앞서 나간 두 회사들을 지켜보며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즉, 두 회사의 "폐쇄성"과 "개방성"을 적절하게 조합시켜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이 좀 어렵지만, 너무 폐쇄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개방하지 않고, 관리하기도 쉬우면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애플 외에는 타 제조사가 아이폰 OS를 탑재한 제품을 만들 수 없기에 애플에서만 나올 수 밖에 없지만 윈도우 폰 7은은 타 제조사들도 사용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떠한 회사던 상관없이 MS의 윈도우 폰 7을 만들 수 있는거죠. 그런데 이부분에서 구글과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MS는 윈도우 폰 7을 사용하는 조건을 아주 명확하고 자세하게 제시합니다. 이 조건에 부합하지 않으면 윈도우 폰 7을 OS로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저는 이 기사에 덧붙여 다음 두가지가 Windows Phone의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Game Hub and Office Hub (게임 허브와 오피스 허브)

두 개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마이크로소프트가 Game에서는 이미 Xbox라는 거대한 게임 생태계를 가지고 있고, Office의 경우 누구도 근접할 수 없는 MS Office를 이미 가지고 있다는 거죠.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발매가 좀 늦어지더라도 이 두 가지를 어떻게 하면 스마트폰에 녹아들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두가지가 정말 잘 녹아든 Windows Phone이 나오게 된다면,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꾸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애플 VS 구글 VS 마이크로소프트"의 2010 IT 삼국시대!! 올 한 해 정말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