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선언문의 바탕이 되는 신념
Thursday, May 13th, 2010지난 번에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선언문을 번역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자세한 애자일 선언문의 바탕이 되는 기본 원칙들을 번역해 보았다. 원문은 http://agilemanifesto.org/principles.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자일 선언문의 바탕이 되는 신념
우리는 다음과 같은 신념을 지키고 따른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있는 소프트웨어를 좀 더 빨리 그리고 계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개발의 마지막 단계에서 요구 사항이 변경된다 할지라도 기꺼이 받아들인다.
애자일 프로세스는 고객들이 더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언제든지 요구 사항의 변경을 지원한다.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자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몇 주에 한번, 또는 몇 달에 한번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 기간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비지니스 담당자와 개발자는 프로제트가 진행되는 동안
항상 협조하며 매일 매일 함께 일한다.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
프로젝트가 성공할 것이라고 믿음을 가지고,
그들이 원하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최대한 지원한다.
개발팀의 내,외부적으로 모든 정보들을 공유하며 전달할수 있는
가장 유용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서로 얼굴과 얼굴 맞대고 대화하는 것이다.
프로젝트의 진척 상태를 확인할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소프트웨어가 동작하는지 보는 것이다.
애자일 프로세스는 지속적인 개발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스폰서, 개발자, 사용자 모두 프로젝트가 끊임없이 계속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새로운 우수한 기술들과 더 좋은 설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진다.
꼭 필요한 일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순성(Simplicity)은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는 꼭 필요한 것이다
내부적으로 스스로 발전하는 팀들만이
최고의 아키텍처, 요구사항, 설계를 가질 수 있다.
주기적으로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인 팀이 될 수 있는지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고민에서 나온 아이디어들을 행동에 옮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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